[26년 8월 6일 국내증시] 반도체·전자 업종 전반 급락으로 KOSPI 4.58% 하락, 고려아연·화장품 섹터 낙폭 방어
📌 오늘 시장 핵심 비철금속 섹터가 고려아연의 2분기 호실적 효과로 +10.34% 급등하며 하락장 속 두드러진 강세를 기록했습니다. KOSPI는 6,296.38pt( -4.58% )로 급락 마감한 반면, KOSDAQ은 801.67pt( +0.26% )로 소폭 상승해 지수 간 방향이 엇갈렸습니다. 📊 1. 시장 지표 종합 [국내 증시 마감 지수] 지수명 마감 지수 등락률 주요 움직임 KOSPI 6,296.38pt -4.58% 반도체·전자장비 업종 전반 약세로 급락 마감 KOSDAQ 801.67pt +0.26% 화장품·바이오 일부 강세로 소폭 상승 마감 KOSPI가 대형 기술주 중심의 급격한 매도세로 4% 이상 하락한 반면, KOSDAQ은 독립적인 강세 흐름으로 방향을 달리하며 두 지수 간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. [당일 주도 섹터 및 테마] 주도 섹터 등락률 대표 종목 핵심 흐름 한 줄 비철금속 +10.34% 고려아연( +16.26% ), 풍산( +3.84% ) 고려아연의 2분기 호실적이 하락장서 섹터를 이끌었으나, 구성종목 전반의 동반 상승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혼재 흐름 화장품 +5.58% LG생활건강( +9.74% ), 달바글로벌( +6.47% ) 구성종목 60% 이상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며 업종 전반 강세, KOSPI 낙폭 방어에 기여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+4.97% 실리콘투( +6.06% ) 소수 종목이 지수를 견인한 흐름으로, 섹터 전체 강세로 확대 해석 불가 반도체와반도체장비 -8.03% SK스퀘어( -11.44% ), 파두( -12.93% ) 구성종목 60% 이상이 하락하며 업종 전반 약세, 지수 급락의 핵심 요인 전자장비와기기 -7.45% 삼성전기( -8.11% ), 태성( -9.04% ) 삼성전기 등 대형 부품주 중심으로 구성종목 60% 이상 동반 하락하며 낙폭 확대 건강관리기술 -4.21% 씨어스(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