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6년 8월 18일 국내증시] 해운·보험 강세에도 전자장비·헬스케어 급락으로 KOSPI·KOSDAQ 동반 하락
📌 오늘 시장 핵심 현대해상이 2분기 깜짝 실적에 +9.59%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, HMM은 중동 긴장 재고조에 +6.59% 강세를 보였습니다. 반면 KOSPI는 -1.55% , KOSDAQ은 -3.52% 하락 마감하며 전자장비·건강관리 섹터 전반의 낙폭이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. 📊 1. 시장 지표 종합 [국내 증시 마감 지수] 지수명 마감 지수 등락률 주요 움직임 KOSPI 6,869.83pt -1.55% 전자장비·에너지 약세 속 해운·보험 강세로 낙폭 방어 KOSDAQ 834.20pt -3.52% 건강관리·전자장비 전반 하락으로 코스피 대비 큰 낙폭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두 배 이상 깊은 낙폭을 기록한 것은, 건강관리 관련 업종이 코스닥 시장 내에서 집중적으로 무너졌음을 시사합니다. [당일 주도 섹터 및 테마] 주도 섹터 등락률 대표 종목 핵심 흐름 한 줄 해운사 +6.14% HMM( +6.59% ), 팬오션( +4.32% ) 중동 긴장 재고조에 따른 해상 운임 급등 기대감이 섹터를 견인, 구성 종목 중 절반 수준이 동방향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+2.97% 실리콘투( +3.85% ) CVC캐피탈 3,000억 투자 유치 소식이 실리콘투 단독 강세를 이끈 것으로, 업종 내 다수 종목은 같은 방향을 따르지 않음 생명보험 +2.81% 미래에셋생명( +4.56% ), 삼성생명( +3.16% ) 구성 4종목 중 절반이 동방향, 업종 전반으로 단정하기 어려운 혼재 흐름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 -8.21% 케어젠( -10.50% ) 구성종목 대부분이 하락에 동참한 업종 전반 약세 건강관리기술 -6.53% 인피니트헬스케어( -13.93% ), 솔본( -8.53% ) 구성 전 종목이 하락, 코스닥 급락을 주도한 업종 전자장비와기기 -6.20% 대주전자재료( -9.10% ), 삼성전기( -7.57% ) 구성 종목 4분의 3 이상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