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6년 9월 8일 국내증시] 원전주 강세에도 전자장비·IT서비스 급락, KOSPI 하락 마감
📌 오늘 시장 핵심 미국 대형 원전 최대 8기 건설 협의 소식에 한전기술이 +16.60% 급등하며 전기유틸리티 섹터를 이끌었습니다. KOSPI는 6,954.52pt( -0.58% ), KOSDAQ은 811.88pt( -1.25% )로 마감하며 전자장비·IT서비스 중심의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. 📊 1. 시장 지표 종합 [국내 증시 마감 지수] 지수명 마감 지수 등락률 주요 움직임 KOSPI 6,954.52pt -0.58% 전자장비·IT서비스 약세 속 원전주 낙폭 방어 KOSDAQ 811.88pt -1.25% IT서비스·전자장비 동반 약세로 하락 폭 확대 코스피 대비 코스닥의 낙폭이 더 크게 나타난 것은 IT서비스 및 전자장비 비중이 높은 코스닥 특성이 이날 약세 흐름 속에서 더 강하게 작용했음을 시사합니다. [당일 주도 섹터 및 테마] 주도 섹터 등락률 대표 종목 핵심 흐름 한 줄 전기유틸리티 +6.25% 한전기술( +16.60% ), 한국전력( +4.12% ) 미국 대형 원전 건설 협의 소식에 구성종목 전체 동반 상승 건설 +2.72% 대우건설( +8.47% ), 현대건설( +3.55% ) 한미 원전 협력 기대·가덕도신공항 기본설계 제출로 대우건설 급등 견인 백화점과일반상점 +1.60% 롯데쇼핑( +4.90% ), 현대백화점( +2.87% ) 구성종목 과반 이상 상승 참여하며 고른 강세 전자장비와기기 -4.92% LG이노텍( -7.00% ), 삼성전기( -5.78% ) 구성종목 60% 이상 하락하며 업종 전반 약세 전자제품 -4.17% LG전자( -4.21% ) 외국인·기관 러브콜 보도에도 LG전자 약세, 등락 혼재 IT서비스 -3.76% NHN( -15.40% ), 삼성에스디에스( -5.15% ) 구성종목 60% 이상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 원전 테마가 전기유틸리티·건설 섹터 강세를 이끌며 지수 낙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