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6년 8월 13일 국내증시] 반도체·전자장비 강세로 KOSPI 3.56% 급등, 삼화콘덴서·삼성전기 주도
📌 오늘 시장 핵심 삼화콘덴서가 고전력 인프라용 부품 기대감에 +17.39% 급등하고 삼성전기가 모건스탠리 톱픽 선정과 반도체 강세 영향으로 +12.58% 오르며 전자장비 섹터를 이끌었습니다. KOSPI는 6,813.34pt( +3.56% )로 강하게 마감했으며, KOSDAQ은 861.37pt( +0.29% )로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. 📊 1. 시장 지표 종합 [국내 증시 마감 지수] 지수명 마감 지수 등락률 주요 움직임 KOSPI 6,813.34pt +3.56% 반도체·전자장비 강세 주도, 대형주 전반 동반 상승 KOSDAQ 861.37pt +0.29% 화장품·인터넷소매 약세로 상승 탄력 제한 KOSPI가 대형주 중심의 강한 매수세로 급등한 반면, KOSDAQ은 화장품·인터넷소매 등 일부 업종의 하락이 상승폭을 제한하며 두 지수의 온도 차가 뚜렷하게 갈린 하루였습니다. [당일 주도 섹터 및 테마] 주도 섹터 등락률 대표 종목 핵심 흐름 한 줄 전자장비와기기 +9.28% 삼성전기( +12.58% ), 대덕전자( +5.41% ) 삼성전기가 모건스탠리 톱픽 선정·반도체 강세 재료로 급등하며 섹터 지수를 견인, 구성종목 전반 동조는 제한적 창업투자 +5.91% 아주IB투자( +29.89% ), 미래에셋벤처투자( +8.39% ) 스페이스X 관련주 강세 테마로 아주IB투자·미래에셋벤처투자 급등이 섹터 수치를 끌어올렸으나 구성종목 전반 확산은 미미 반도체와반도체장비 +5.15% SK스퀘어( +9.08% ), 원익IPS( +7.62% ) SK하이닉스 급등에 따른 SK스퀘어 지분가치 재평가 기대가 상위 종목을 중심으로 반영, 구성종목 방향은 과반 수준으로 혼재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-8.17% 실리콘투( -9.83% ) 구성종목 대다수가 하락하며 업종 전반 약세, 실리콘투가 낙폭의 중심 전기유틸리티 -4.88% 한국전력( -6.63% ), 한전기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