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6년 8월 24일 국내증시] 한미약품 기술이전·2차전지 강세 속 삼성전자 급락으로 KOSPI 3% 하락 마감
📌 오늘 시장 핵심 한미약품이 제넨텍과 비만신약 3조원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+29.96% 급등했고, 에코프로비엠·엘앤에프 등 2차전지주도 강하게 반등했습니다. 반면 삼성전자 -8.70% ·삼성생명 -13.09% 등 삼성 계열주가 급락하며 KOSPI는 -3.12% 로 마감, KOSDAQ은 +1.42% 로 엇갈린 하루였습니다. 📊 1. 시장 지표 종합 [국내 증시 마감 지수] 지수명 마감 지수 등락률 주요 움직임 KOSPI 6,696.96pt -3.12% 삼성전자·삼성생명 급락으로 대형주 중심 하락 마감 KOSDAQ 813.33pt +1.42% 2차전지·제약 특징주 강세로 반등 마감 삼성 계열 대형주의 동반 급락이 KOSPI 지수 전체를 끌어내린 반면, KOSDAQ은 한미약품·2차전지주의 개별 모멘텀이 지수를 방어하며 두 시장이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. [당일 주도 섹터 및 테마] 주도 섹터 등락률 대표 종목 핵심 흐름 한 줄 비철금속 +7.84% 고려아연( +8.65% ), 풍산( +5.66% ) 구성종목 다수가 고르게 상승하며 업종 전반 강세 전기제품 +6.54% 엘앤에프( +16.36% ), 에코프로비엠( +10.80% ) 삼성SDI 4조 실탄 효과로 엘앤에프 급등, 에코프로비엠은 1.2조 유증 악재에도 유럽 공급망 기대로 동반 강세 — 과반 종목 상승 해운사 +5.83% 팬오션( +8.03% ), HMM( +5.79% ) 외국인의 HMM 러브콜 속 구성종목 대부분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업종 전반 강세 생명보험 -11.17% 삼성생명( -13.09% ), 한화생명( -4.20% ) 주주환원 기대 후퇴 속 삼성생명 급락이 섹터 낙폭을 주도, 구성종목 과반은 혼재 반도체와반도체장비 -6.09% 삼성전자( -8.70% ), 코미코( -8.30% ) 주주환원 기대감 후퇴로 삼성전자가 낙폭을 키우는 가운데 종목별 방향은 혼재 ...